비가 오는 요즘입니다. 왠지 감성적이 되어야 할 것 같은(?)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에 증산도 도전의 상제님 말씀으로 다시 노래를 만들어봤습니다. 도전성구는 조상선령님들의 은혜에 대한 내용인데요, 어제 증산도 성남태평도장에서 입도식이 있어 함께 읽은 성구입니다.
가끔 아이들이 물을 때가 있습니다. 엄마, 나는 왜 태어났어?
대답하기 어려운 이 질문에 보통은 엄마와 아빠가 사랑해서라고 말하거나 유대인들처럼 신이 부부에게 준 선물이라고 이야기하거나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거나 하는 이야기를 하는데요, 증산 상제님의 가르침으로는 천상에 계신 조상님들의 아주 오랜 기도가 '나'를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합니다. 자손을 하나 타 내리기 위해 천상에서 청수를 모시고 상제님께 기도하는 조상님들의 모습...
도전에는 60년이라고 하시지만 어떤 도생님의 신도체험에 의하면 200년도 더 넘게 기도하시는 조상님들도 계십니다. 세상을 살아가기 힘들 때 증산 상제님의 이 말씀을 듣고 있으면 얼굴도 모르는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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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소중한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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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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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있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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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의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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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선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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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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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성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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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사람을낼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