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B상생방송은 증산도 도문에서 수행하시는 여러 도생님들의 실제 생활 속 신앙사례와 수행체험 사례, 치유 사례 등을 방송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 하루에 태을주를 1만독 이상 읽으면서 많은 체험을 하신 한 성도님의 사례를 블로그로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이 방송을 찍으신 게 도기149년, 즉 2019년인데요, 당시 도생님은 이미 6천만독을 넘게 태을주를 읽은 상태셨습니다. 도기 140년인 2010년에 입도하신 도생님은 입도하신 후 상당기간 일이 안 풀리고 경제적으로도 무척 어려우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도자에게 조언을 구하셨는데요, 그때 인도자분이 하루에 태을주 3천독씩 한 달만 해보면 일이 되는 게 보일 거라고 하셨답니다. 이래저래 어차피 어려운 상황, 도생님은 단단히 작정하고 태을주를 읽기 시작하셨습니다.
'될 때까지 해보자!'는 생각으로 태을주를 읽는데, 해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처음엔 200독, 300독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자 인도자께서는 "될 때까지 하면 되는데,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