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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神仙] 배달신시시대 황제가 도를 구한 배달의 선인, 광성자

 [신선神仙] 배달신시시대 황제가 도를 구한 배달의 선인, 광성자

신선문화의 뿌리인 한민족 신선 중엔 중국에도 알려진 유명한 분들이 계신데요, 그 중 한 분이 광성자입니다. 참이 아니면 선仙이 아니다!

배달국 신선 광선자 신선은 늘 '참'이어야 한다는 이 가르침을 내려준 광성자는 어떤 분일까요? 우선 광성자의 이야기가 나오는 책엔 한민족 역사경전인 <환단고기>가 있습니다.

<환단고기> 역주본은 도교를 신교에서 나온 동선東仙으로 정의하며 광성자가 동이족 신농씨의 후손임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도교는 대체로 황제 헌원과 노자를 그 시조로 받든다.

북송 초기에 지어진 도교의 대장경 "운급칠첨"에 따르면 황제 헌원은 두 차례나 신농씨의 후손인 광성자를 찾아가 도를 구하였다. 해당 원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廣成子者,古之仙人也,居峼啊山石室之中.黃帝聞而造焉,曰:「敢問 至道之要.」廣成子曰:「爾治天下,雲不待篠而飛,草木不待黃而落,奚 足以語至道哉!」黃帝退而閒居,三月, 復往見之, 廣成子方北首而臥,黃 帝膝行而前,再拜,請問治身之道.廣成子既然而起,曰:「至哉,子之問 也!

至道之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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