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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및 경북 안동 독립운동가 퀴즈

 경북 및 경북 안동 독립운동가 퀴즈

경상북도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라고 불리는 안동은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성지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독립운동가들을 배출했는데요, 관련된 퀴즈를 내 봅니다. 문제)다음 인물이 남긴 유언은 무엇일까요?

872년 아버지 남정한과 어머니 진성 이씨의 1남3녀 중 막내딸로 태어났어요. 안동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글을 배웠어요. 1891년 19세 때 결혼했는데, 배우자가 1895년 을미사변 때 의병으로 활동하다가 1896년 전사했어요.

유복자를 키우며 1907년 아버지 남정한이 독립운동을 할 때 장정모집, 정보수집 임무를 담당했어요. 1919년 3·1만세운동을 계기로 아들과 함께 만주로 망명해 김동삼의 서로군정서에 가입해 군자금모집, 독립운동가 옥바라지를 하며 ’만주독립운동의 대모‘로 불렸어요. 독립운동 기관과 단체를 다니며 독립운동정신을 고취하고, 무장투쟁과 테러 중심의 독립운동에 적극 가담했어요.

한국에도 두 번 잠입했는데, 두 번째 잠입목적은 당시 사이토 마코토총독 암살이었어요. 192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