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궁이라고 부르는 증산도교육문화회관에서 청소년 겨울수련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다양한 교육 및 레크레이션 뿐만 아니라 힐링이 되면서도 멋스러운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바로 캘리그라피 체험이었습니다!
상생출판에서 일하시는 현직 디자이너이자 전문 캘리그라퍼인 선생님께서 청소년 친구들에게 캘리그라피가 어떤 것인지, 캘리그라피가 표현하는 것이 왜 마음인지를 글자로 보여주셨는데요, 글자만으로도 꾸불꾸불한 느낌을 전달하고, 와르르르 무너지는 느낌을 표현하고, 정말 신기합니다~!!! 한 글자 한 글자에 단어가 전하는 감정을 전달하는 재미진 시간~ 친구들의 첫 글자는 '꿈'이었습니다.
묵직해 보이는 꿈, 진중해 보이는 꿈, 신나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마음이 담긴 '꿈', 춤추는 꿈, 웃음을 머금은 꿈 등 친구들의 글씨에도 표정과 몸짓이 담기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써내려간 글씨는 문장으로 이어졌는데요, 우리들에게 익숙한 상제님의 말씀 중 몇 가지를 따라서 적어 봤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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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쓰는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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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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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상제님말씀캘리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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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상제님말씀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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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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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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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