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증산도 조상해원천도식을 통해 조상님들께서 우리들과 늘 함께 하시고 또 감응하신다는 걸 전해드렸는데요, 증산도 조상해원천도식 체험 증산도 도장에서는 증산 상제님의 큰 가르침인 원시반본, 후천개벽, 해원, 상생, 보은의 삶 중 하나로 조상... blog.naver.com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으로 앞 포스팅의 내용을 정리해 보며 『증산도 도전』 속 증산 상제님의 또 다른 말씀을 공유해 드립니다. 신은 우리와 생각으로 통하고 감응하는 존재들이다.
때문에 내가 무슨 생각만 해도 그걸 안다. 천도식에 대해 이야기할 때 '내가 장가도 못들고 돌아가신 나의 조상 누구에게 밥 한 번 떠놓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치자.
불끄고 베개에 머리를 대고 모로 누우면서 간절한 마음으로 그런 생각을 가졌다면, 그 순간 조상이 그걸 안다. 치성을 올리겠다고 날짜만 딱 잡아 놔도, 그 집안에 우환이 반은 걷힌다.
도기 131년 8월 10일 종도사님 말씀 증산도 홈페이지 유튜브를 통해 우리나라의 신학을 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