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맞춰봐도 어긋나던 퍼즐이 완벽하게 채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일우 성남시의료원 응급의학과장 상생방송에서는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만나게 된 도생님들의 다양한 진리와의 인연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증산도 도전』의 말씀을 살펴보는 프로그램에서도 증산도 진리와의 만남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응급의학과장이기도 하신 하일우 도생님의 사연인데요, 고등학교 때, 도생님은 도덕선생님의 책장에서 몰~래 책을 한 권 꺼내셨다고 합니다. 제목이 흥미로워서 궁금증이 이셨던 건데요, 그 책의 제목은 『다이제스트 개벽』이었습니다.
왜 하필 당시 선생님의 책장에 이 책이 꽂혀있었는지, 그리고 그게 왜 도생님의 눈에 들어왔고 또 읽게 되셨는지는 조상님들의 음덕과 진리와의 인연이란 말로밖엔 설명할 수 없는데요, 당시 도생님은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갖고 있던 온갖 퍼즐이 단번에 맞춰지는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 증산도에 입도하신 후 지금까지 그 당시 읽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