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에 경북도청도 있고, 경북독립운동기념관도 있습니다. 원래는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이었는데 경북독립운동기념관으로 확대되었다고 합니다.
단아하고 낮은 건물들, 탁 트인 시야에 하늘과 조형물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중앙의 돌다리를 건너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경북독립운동기념관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경북의 독립운동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야외에도 기념관이 있는데요, 건물은 아니고 추모비입니다. 무려 1천여명이 넘는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이 위 사진의 조형물에 한 분 한 분 새겨져 있습니다.
보통의 박물관처럼 월요일 휴무에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는 경북독립운동기념관. 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문구가 바로 위 글입니다.
"세계 독립운동의 으뜸, 경상북도" 왜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지는 기념관을 둘러보면 저절로 아실 수 있습니다^^ 입구 오른쪽에는 카페가 있습니다. 기념품도 판매하고 있는 이 카페의 이름은 '남자현 카페'입니다.
남자현독립운동가가 어떤 분인지 궁금하...
원문 링크 : [경북안동여행] 경북독립운동기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