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깔끔한 한정식 맛집, 해누리 분당

 깔끔한 한정식 맛집, 해누리 분당

회식을 하며 그동안 안 가봤던 새로운 맛집을 알아갑니다. 지난 달에 갔던 한정식집 해누리 분당/판교점도 그런 집이었는데요, 한 건물을 다 쓰는 규모도 그렇고 음식도 그렇고, 따로 분리되어 있는 휴게실 겸 대기실도 그렇고 정말 잘 먹고 왔습니다.

저흰 평일 저녁에 방문했는데요, 예약을 받지 않는다고 해서 도착해서 기다렸습니다. 3층으로 올라가면 휴게실 겸 대기실인데요, 커피와 탄산, 차 등 음료와 아이스크림이 있어 기다리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번호표를 받고 10분 정도 기다렸는데요 안내받은 테이블은 별도의 공간이었습니다.

저흰 1인당 24,000원인 기본 정식에 양념게장을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위는 먼저 나온 반찬들입니다.

나중에 나오는 돌솥밥은 분홍빛인데요, 같이 간 선생님들이 비트라고 알려주시네요. 한정식이라 인원에 맞게 나오는 음식들은 적당하고 깔끔했습니다.

그 중, 개인적으로 가장 새롭고 또 맛있었던 건 탕수육이었습니다. 모양만 보고는 뭔지 몰랐는데 먹어보고 깜짝 놀랐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