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도생님들은 빛꽃을 심는 수행이 일상입니다. 신선몸을 만드는 수행을 오래 하다보니 기본적으로 자기 몸에 일어나는 변화를 체험하는 일도 일상인데요, 오늘은 거창의 정도생님의 빛꽃 수행 체험을 소개해드립니다.
정도생님은 도기148년, 즉 증산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이 땅에 오신 1871년으로부터 148년이 되는 해인 2018년에 입도하셨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빛꽃을 전수해 주신 후로 도생님은 평소 수행시에도 꽃을 자주 보시는데요, 신기하게도 아픈 곳에 꽃을 심으면 통증이 많이 나아지는 걸 너무도 자주 체험하고 계십니다.
빛꽃수행 덕분에 아팠던 어깨는 완전히 회복되셨는데요, 일을 해야 해서 무릎과 허리는 심하게 일한 날, 다시 아프곤 하신답니다. 그래서 다시 빛꽃을 심으면 좀 나아졌다가 다시 일하면 또 아파지고.
이런 생활이 반복이시라네요. 그래도 아플 때마다 빛꽃을 아무 때나 어느 곳에서나 심을 수 있는데다가 그렇게 빛꽃을 심으면 또 한동안 괜찮아져 마음이 풀어지곤 하신다는데요...
원문 링크 : 아플 때마다 빛꽃을 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