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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입도 수기] 11세 초등학생 도생님의 입도 '정말로 신기한 태을주'

 [증산도 입도 수기] 11세 초등학생 도생님의 입도 '정말로 신기한 태을주'

증산도 도생님들은 어려서부터 태을주와 시천주주를 듣고 자라는게 익숙합니다. 집과 도장에서 늘 주문을 틀어두고 생활하거든요.

이번 6월에 입도한 11살 초등학교 도생님도 평소 늘 태을주와 시천주 주문을 가까이 했습니다. 집에서 어머니가 늘 태을주를 틀어주었기 때문인데요, 초등 도생님의 입도수기를 보면 잠 잘 때도 늘 주문소리를 들으면서 잠이 들었답니다.

잠자기 전 늘 태을주와 시천주 주문을 틀어주는 어머니 덕분에 주문이 익숙한 도생님은 혹, 주문이 틀어지지 않은 날이면 먼저 주문을 틀어달라고 해서 잠을 자는 날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도생님이 이렇게 주문을 당연하고 편하게 여기는 이유는 바로 평소 태을주를 가까이하면서 자연스럽게 여러 체험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태을주 주문은 정말 신기합니다.

속이 울렁거리거나 배가 아플 때, 엄마가 태을주를 읽어주면 아픔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초등 도생님의 입도수기 중 그러던 중, 엄마가 입도를 권하시고, 『증산도 도전』 도 읽어주시고, 바른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