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월1일입니다. 개천절이 이틀 뒤로 다가왔는데요, 개인적으로 '개천절開天節'이란 단어를 정말로 사랑합니다^^ 나라를 연 날을 '개천', 즉 '하늘을 열었다'고 어느 누가 표현할 수 있을까요!!!
이 '개천'이란 단어 하나에서도 다른 나라에는 없는 한민족의 개천사상이 느껴지는데요 구체적으로 이 '하늘'이 담고 있는 뜻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삼신상제님의 뜻을 이어받아 그 뜻을 이 땅에 펼쳐가기 시작한 첫 날, 개천절!
'개천절'의 의미에 대해 정의해주신 『환단고기』역주자이신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의 강연 일부를 공유해 드립니다. 본 강연은 2024년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됐던 『환단고기 북콘서트』입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모든 분에게 거듭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 자리를 열어주신 대한사랑 이사장님과 우리 상생방송국 일꾼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은 매우 특별하고 신성한 날입니다. 10월은 개천開天의 달이고 10월 3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