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수행도장에서는 빛꽃수행을 하며 도장의 아픈 도생님들에게 치유치성, 치유수행을 해드리고 있는데요, 치유를 받으시는 도생님들도 빛꽃수행의 조화를 체험하시지만, 치유를 해주시는 도생님들도 역시 그 조화를 같이 체험하신답니다. 오늘은 부산중앙도장의 강도생님의 체험을 소개해 드립니다.
도장에서 치유수행을 할 때 강도생님은 아픈 도생님이 얼마나 간절하실지를 먼저 생각하며 치유를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그러자 기도 시작 후 강도생님의 백회가 열리고 충맥이 뚫리며 누군가가 응감하시는 걸 느끼셨는데요, 옆에서 같이 치유수행을 하시는 다른 포감님 머리위로는 꽃비가 계속 내려왔다고 합니다.
강도생님은 계속 치유하는 분의 아픈 부위와 상단, 하단, 충맥을 뚫어드리고 상단 두개골을 열어서 빛 덩이를 많이 넣어드렸는데요, 그랬더니 환자의 머리에서 수많은 검은 개미가 쏟아져 나오고 나서야 제대로 머리에 빛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렇게 빛을 넣어드리며 치유수행을 하실 때 도장에 모시고 있는 조상 선령신단 ...
원문 링크 : 치유수행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즐거워하는 조상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