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영상들을 보며 간단하게 정리된 포스팅이다. 260401 디리러바 진비우 장리 세 배우가 함께한 백일제등 추극단 행사 현장에 관한 기록으로, 라방과 행사는 다 참석 여부가 다소 아쉽게 느껴졌다고 전한다. 생각보다 소소한 분위기였다는 반응이 많았고, 이들 가운데 러바는 정말 말도 안 되게 예뻤다고 반복 언급된다. 이들 삼인과 함께한 과거 출연작인 효기청양 이야기도 함께 나온다. 러바와 비우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짧게 모아져 있으며 누나동생 케미가 귀엽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두 누나 사이에서 꿈뻑꿈뻑하는 순한 강아지 같은 모습이 포착되었다는 묘사도 있다. 루루와 함께 있으면 남친모드가 되고, 러바와 함께 있을 때는 아이 같은 모습으로 보인다는 비교도 나타난다. 한 편을 끌고 가는 누나와 비우가 시키는 대로 열심히 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비우가 다가오는 생일을 맞아 러바가 생일 축하 노래를 중국 민요 산가로 불러주던 에피소드는 빵 터지는 순간으로 기록된다. 피아노도 함께 연주하며 편안하고 흐뭇한 분위기였다. 마지막으로 토요일의 하이라이트였던 춤 영상이 함께 붙었고, 두 사람은 너무 예쁘고 잘생겨 눈호강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비우의 귀여움과 동생 웃음을 터뜨리는 러바의 모습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비우가 안토에서 춤추는 장면은 보아도 볼 때마다 매력이 돋보인다고 전해진다. 촬영 분량 중 일부는 놓치지 말아야 할 매력으로 언급되고, 사진도 다수의 장면이 남아 있다. 최근 백일제등을 즐겁게 챙겨보고 있다는 소감과 함께, 비우의 피칠갑 연기에 대한 관심도 이어진다. 화면을 펼치는 순간의 뻗어 나오는 재미와 매력이 돋보인다고 평가되며, 백일제등을 함께 보는 이들의 행복한 분위기가 독자들에게도 전해진다. 헌어 포스팅 역시 꾸준히 작업 중이며, 헌어가 최고라는 의견이 반복된다. 마무리로 백일제등을 함께 보는 이들이 서로의 즐거움을 나누며 달려간다고 덧붙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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