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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수달 얼굴을 그어놨어 [헌어 16화]

 누가 내 수달 얼굴을 그어놨어 [헌어 16화]

배우들이 좋아하는 그 장면.. 사조님의 깊은 사랑이 느껴졌던 16화 앞은 심쿵달달하고 뒤는 짜릿달달해요 온 몸에 상처입은 내 수달 보고 분노해서 오랜만에 정안이 앞에서 살인광 모습 보이시는 냉혈다정 매력쩌는 사조님 헌어 16화 리뷰 움짤이 많으니 모바일 와이파이 환경에서 보세요 이전 리뷰에 넣지 못한 15화 마지막 장면부터 초초 어디갔어 너 보고 있었지 정말 어디 안 가고 정안이 바라보고 있는 사조님 아 진짜 존잘..

안 나간다더니 정말 안 나갔네요 (나랑 같이 있으려고요?) -북적이는 거 좋아해?

데이트 하려구요? (설마 데이트 신청인가?

조금 설레네) -내가 그날을 경진선부가 기념할 만하게 만들어 주마 데이트 신청인 줄 알았는데 자기 사업이 성공하는 그림을 보여주겠다고 함 설렘 팍 식는 정안ㅋㅋ (됐어.. 설렘이 바로 식었어) 마음의 소리가 들리니까 바로 웃음이 터짐 ㅋㅋㅋㅋㅋㅋ 잘 웃으니까 좋다ㅠㅠ 내 마음이 흥분할 때만 속마음이 들린다면서요 -방금 네 마음이 흥분하지 않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