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보려고 올리는 사해중명 간단 리뷰 1화부터 다시보니까 모든게 이해되고 더 재밌다 이 재미는 저만 알게요.. 내가 좋아한 1화 장면 1화 첫 장면에 나오는 설명 100년 전 신참주가 극마 공법인 칠부조업서로 마존을 굴복시키고 사해의 빛을 되찾아 천하가 태평해졌다 이후 칠부조업서는 부령으로 변해 자취를 감췄다 이 설명도 다시 보니 눈에 들어옴 남주 도생천 제군 소창(장릉혁) 이 세계에서 제군은 한 명만 선출되는데 어린나이에 산해금결 대회를 통과해 제군이 되었다 16화에서 삼라가 얘보고 천년에 한번 나올 재능이라고 함 어느 날 도생천 동문들이 단체로 죽어있는 모습을 목격하는 소창 아니 얘가 사람 죽일 얼굴임?
사존, 제가 한 게 아닙니다 -여기엔 너 혼자뿐이고 다들 내가 직접 전수한 초식에 당했다 소창의 사부인 도생천 현재 응칙유가 애제자를 의심한다 아니 딱 봐도 그럴 애가 아니잖아요!! 저 사부 나쁘게 안 봤는데 내가 보는 눈이 없었다^^ 마도에 빠져 동문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원문 링크 : 사해중명 1화 약초꾼한테 잡혀간 도생천 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