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이것저것 공부 중인 장미빛이슬니다.
오늘 공모주 퓨런티어가 상장하는 날이었죠. 아침 일찍 미리 접속해 놓고 따상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호가창을 째려보고 있었어요. 8시 40분부터 매수잔량이 3천만 주 이상 쌓였었고 시간이 지나도 2천만 주 밑으로 떨어지지가 않는 거예요.
아, 요거 따블은 기본이고 잘하면 따상가지 가겠구먼 하고 9시 되기만 기다렸어요. 9시. 장시작 하자마자 따상가격인 39,000원을 찍고는 살짝 내려온 가격으로 오르락내리락. 36,000원 언저리에서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을 때 이 정도면 양념치킨 한 마리는 벌었다 생각하고 매도 주문을 넣었어요.
그런데 버퍼링....... 역시나 우..........
공모주 퓨런티어 상장일 매도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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