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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의 시간여행, 바 올드패션드 : 홍대의 밤양갱

 한 잔의 시간여행, 바 올드패션드 : 홍대의 밤양갱

'23년 9월 말 방문 연남동에 있던 올드패션드가 홍대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새로 오픈하면서 꼭 가보고 싶었는데 생일 기념으로 다녀왔다.

연남동 올드패션드에 왔던 사람들은 아는 그림 가자마자 반겨주는 건 연남동 올드패션드에서 본 그림. 사장님은 여전히 멋있으시고.

이전 올드패션드가 고독한 연남동의 바라면, 지금은 해골이 새겨진 형형색색의 스테인드글라스 때문인지 메즈칼 스러운 느낌이다. 홍대 올드패션드 멋있잖아~ 스테인드글라스는 사장님이 이번 홍대 올드패션드를 준비하시면서 주문 제작한 것이라고 한다.

자세히 잘 보면 잔에 술 따르는 해골들이다. 홍대 올드패션드 동바구니 이전 연남동 가게에서도 보았던 라임, 레몬, 오렌지가 들어있는 동 과일 바구니와 땅콩 익숙한 땅콩이 제공된다.

끝도 없이 들어간다. 분명 밥을 많이 먹고 왔단 말이지.

그래도 다른 바의 과자보다는 견과류니까 좀 더 건강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하나 더 까먹게 된다. 땅콩이 쌓여간다 첫 잔으로는 다이키리 주문.

럼으로 만드...

# 셰리코블러 # 연남동올드패션드 # 올드패션드 # 홍대올드패션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