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부평시장역 미카도스시, 회전초밥으로 37접시 클리어한 날

 부평시장역 미카도스시, 회전초밥으로 37접시 클리어한 날

여러분은 초최몇이세요..? 저는 30피스는 먹는거같긴해요ㅋ 헬스 끝나고 부평시장역 근처에 있는 미카도스시 다녀왔어요.

(오늘은 엄돈엄산/협찬 엄마 지갑) 사실 초밥 전문점도 좋아하긴 하는데, 그날은 이것저것 다양하게 먹고 싶은 날이라 회전초밥집을 선택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엄마랑 둘이서 37접시 클리어했습니다ㅋㅋㅋ 접시 탑 보니까 약간 뿌듯하면서도 '내 통장은 괜찮을까?'

싶은 마음이 동시에 들더라구요. 저만 회전초밥 둘이가서 7만원 넘게나오나요..?

근데 한 접시에 1,900원이니까 나름 합리적으로 배터지게 먹은 듯해요. (자기 합리화 미쳤죠?

마미 지갑이니까..내 탑이 더 높은거 다들 눈 감아. 모르는척 해) 회전초밥의 매력은 ‘다양성’ 제가 생각하는 회전초밥의 포인트는 “엄청 고급은 아니지만 적당히 맛있고 다양한 걸 먹을 수 있다” 인 것 같아요.

진짜 미친 퀄리티 원하면 전문점 가야죠. 근데 여기선 활어회부터 육회, 구운 초밥, 특이한 토핑 올라간 것까지 종류가 워낙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