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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계묘년의 시작

 2023년 계묘년의 시작

2023년 1월 1일 일요일. 계묘년 아침이 밝았다.

오늘도 여지없이 6시 30분에 눈을 떴다. 처음 일찍 일어나기를 했을 때는 벌떡 일어났는데 최근에 한 번에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

새해가 밝아서 이를 바꾸려는 것은 아니다. 신기하게도 오늘 아침에 첫 페이지를 읽기 시작한 책이 <미라클 모닝>이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습관의 힘 등의 챍을 읽고 이미 아침 루틴을 하고 있었다. 아침 일기도 이 루틴 중에 하나다.

최근에 5~10분 뒹굴다가 일어나게 되었는데 <미라클 모닝>을 읽으면서 내일 아침은 바로 일어나기로 마음 먹었다. 결정했다면 미루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2022년은 최악의 한 해였다.

늙어가는 내 차를 주변에서 가만 두지 않았다. 뒤에서 들이 받고 앞에서 밀어 버렸다. 100% 상대방 책임이었지만 마음은 좋지 않았다.

그리고 고장까지 났었다. 내 건강상 코로나에 걸리고 허리를 다쳐서 3주나 움직이지 못했다.

몸이 아픈 적도 한 두 번 있었다. 이미 작년이 된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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