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버들이 챗 GPT나 AI가 그린 그림을 올리는 영상을 보았다. 신기하기도 했지만 두려워졌다.
내가 죽기 전까진 괜찮을 거라 생각했다. 내 아들까지는 괜찮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발전 속도를 보니 아닐지도... 속도가 너무 빠르다.
입력을 하면 일주일에 걸쳐 그릴 그림을 순식간에 완성했다. 불과 1~2년 전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단순 외주 받아서 그려 주는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랜서 등은 직업을 잃을지도... 외주를 줄 이유가 없어 보였다.
이미 AI가 그린 그림이 대상을 받았다는 뉴스를 들은 적이 있다. 그때도 못 느꼈던 두려움이 이번에 느껴졌다.
누구나 머릿속에 스토리만 있으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하지만 글도 쓰는 게 챗 GPT다.
이마저도 AI가 다 할 수 있다. AI에게 시켜서 인간의 업무가 줄 거라는 생각을 할지 모른다.
아니다. 인간이 할 일이 없어진다.
AI를 이용해서 작업하는 인간에게 일을 줄 이유가 없다. 바로 AI에게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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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AI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