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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선수 몫지 않은 활약의 아시아쿼터!! 타나차 시마무라 자스티스는 내년에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느 팀에서 자유계약으로 영입할까?? 게다가 메가도 온다는데..

 외국인선수 몫지 않은 활약의 아시아쿼터!! 타나차 시마무라 자스티스는 내년에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느 팀에서 자유계약으로 영입할까?? 게다가 메가도 온다는데..

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프로배구에서 외국인선수 몫지 않은 활약도를 보이는 아시아쿼터 선수들의 성적이 팀의 운명을 가리기도 하는데요. 올시즌 여자배구 7팀은 아시아쿼터 선수들의 활약에 따라 성적이 뒤바뀌기도 했습니다.

시즌 전 각 팀은 스테파니 와일러(페퍼저축은행) - 타나차 쑥쏫(도로공사) - 알리사 킨켈라(IBK기업은행) - 레이나 토코쿠(GS칼텍스) - 아닐리세 피치(흥국생명) - 자스티스 야구치(현대건설) - 위파위 시통(정관장)의 순서로 아시아쿼터를 영입했습니다. 페퍼 시마무라(C:KOVO) 정관장 인쿠시(C:KOVO) 그리고 페퍼저축은행과 정관장이 부상으로 인해 시마무라와 인쿠시를 대체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했던 시즌이었습니다.

현대건설 자스티스(C:KOVO) 도로공사 타나차(C:KOVO) 그리고 올시즌 활약을 바탕으로 이제 아시아쿼터 선수들의 내년 시즌 재계약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내년 시즌부터 아시아쿼터 선수들은 자유계약으로 영입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