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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라 불리는 전영아 심판, 배구연맹 새 심판위원장에 선임!! 프로배구 원년부터 20년 이상 활약한 베테랑 심판!!(전영아 주심 부심 919경기, 최재효, 강주희, 배구오심)

 송은이라 불리는 전영아 심판, 배구연맹 새 심판위원장에 선임!! 프로배구 원년부터 20년 이상 활약한 베테랑 심판!!(전영아 주심 부심 919경기, 최재효, 강주희, 배구오심)

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전영아 신임 심판위원장 배구계의 송은이라 불리며, 배구 코트에서 주심과 부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영아 심판이 새로운 심판위원장이 되었습니다. 한국배구연맹의 제21기 제7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가 있었는데요.

이 곳에서 25-26 시즌 운영본부가 구성되었고, 전영아 심판이 새로운 심판위원장에 선임되었습니다. 최재효 전 심판위원장 전영아 신임 심판위원장은 전임 최재효 심판위원장에 이어 심판위원장으로 활약하게 되었는데요.

그 전 심판위원장이었던 강주희 심판위원장에 이은 2번째 여성 심판위원장이 되겠습니다. 전영아 신임 심판위원장은 배구 선수 출신 심판인데요. 1990년 후지필름, 1991년 한일합섬 소속의 선수였다가, 2005년 처음 경기심판이 된 이후 지금까지 20년 넘게 주심과 부심을 맡으며 심판으로 이어오고 있는데요.

사실 나눠먹기인 심판상도 수상했던 경력도 있으며, 지금까지 총 919경기에 주심과 부심으로 나선 베테랑 주심으로서, 여성 심판으로서 남자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