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댕이입니다.
이번 여름이 너무 더워 아이스크림이나 음료를 달고 살았는데요. 수내동에서 즐겨 먹던 빙수집이 맛집으로 점점 소문나면서 정자동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해서 오랜만에 찾아가 보았습니다.
그럼 내돈내산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소이빙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느티로51번길 4-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시간: 12:30~21:00(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20:30 라스트오더 앞에 주차장도 있어서 접근성이 편리합니다.
수내동에 있었을 때는 매장이 작아서 계속 들어오는 사람들을 감당 못하셨는데 ㅋㅋ 지금은 훨씬 넓어져서 많은 손님들이 앉아계셨어요!! 그래도 웨이팅이 있을 때도 많답니다.
ㄷㄷ 메뉴판입니다. 여기 팥을 직접 쑤신다고 해요.
그래서 저희는 팥빙수와 인절미 빙수를 시켰습니다. 팥빙수는 우유빙수에 팥을 따로 주시는데요.
직접 만드셔서 그런지 통팥이 고소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흐물거리지 않고 그렇다고 딱딱하지도 않은 아주 적당한 식감에 적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