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를 한지가 꽤 오래 되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인간들 매너가 날이 갈수록 바닥으로 파고드는것같음. 직거래 같은 경우 옛날에는 그래도 걸어서 갈수 있는 집근처 지하철역이면 대체로 거래하는 분위기였었는데 요즘은 판매자 집앞이 아니면 거래가 힘든거 같음.
집앞에서 조금만 나와달라는 이정도 딜도 아예 읽씹당하는 분위기 나역시 지하철역까지 5분, 10분정도인데 그것도 감수하지 못할만큼 연락두절이 심해서 집앞이 아니면 거래 안할정도로 매너가 너무 안좋아진듯함.오지도 않을거면서 지금 출발한다는 말은 왜하는건지ㅋㅋ 그리고 나는 이제 10만원 미만은 직거래 자체도 하질 않음 약속잡고 기다려봐야 실제로 오는 사람은 10명..........
점점 바닥을 뚫고 들어가는 중고거래 매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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