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도쿄 여행 준비 오사카에 다녀온지 3개월 정도 되었는데 빨리 또 가고 싶어서 계속 안달나있던 상태. 올해 프로젝트 때문에... m.blog.naver.com 작년에 사놓고 한 번도 안썼음.원래 산에 갈때 쓰려고 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비닐에서 꺼내지도 않고 옷장에 처박혀 있다가 이번에 가볍게 짐싸려고 꺼냈음 2박 3일간 사용했는데 사실 무거운 짐은 넣지도 않았고 바람막이, 양말2개, 속옷2셋, 추리닝바지, 티셔츠1개, 고프로, 보조배터리, 여행용충전기, 물500ml, 우산 이정도 넣었나?
무게를 달아보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무거운건 전혀 안넣었는데 1박 2일째 되는날 확인을 해보니 어깨끈 부분 실밥이 벌써 터짐.아오 사용시간으로 따지면 한 20시간??? 제일 힘받는 부분에는 보강이 어느정도 되어있기는 하던데 이것도 얼마 못버틸거 같아 보임 해외까지 가서 배낭끈 떨어지면 진짜 개빡칠거 같은데 AS를 받아보려고 했는데 어디서 받는지도 모르겠고 가방 잘못산듯 아놔 어디서 보강 ...
#
mountaintrekker
#
경량백팩
#
등산가방
#
등산배낭
#
마운틴트래커
#
마운틴트랙커
#
백팩
#
여행가방
원문 링크 : 마운틴 트래커 경량 백팩 내구성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