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이 작업을 당일에 해서 끝내고 당일 출고를 하기로 했는데 센타 사장님이 피치못할 사정이 생겨서다음날 출고를 하기로 했음.출고는 좀 늦어도 상관은 없는데 입고하면 집에 왔다갔다 하는게 너무 힘듬그래서 센타에 남는 레이싱킹 180을 타고 오게 되었는데정말 신세계임.어마어마함.이런 오토바이가 있었다니.이차 빠른건 알고 있었고 내 엘리트를 빽점 만들며달려가는걸 본적도 종종 있기는 한데 이게 실제로 타보니까 보는거랑은 또 다름정말 차원이 다른 잘나감 ㅋㅋ 체감상 MT03과 S750의 차이정도는 나는거 같음난 RSV4 이외엔 기변병이 전혀 없는데 지금 심하게 기변병이 걸려있음.ㄷㄷ차고가 스쿠터치고 꽤 높은편인..........
레이싱킹 180i 타본 소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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