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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황태집 요리 드디어 먹어봄

 인제 황태집 요리 드디어 먹어봄

맨날 오토바이 호작질 하는 글만 올려댔는데 이젠 더이상 할것도 없고 투어쪽 포스팅이나 해봐야겠음.그냥 떠오르는대로 제일 최근에 있던일부터 44번 국도를 그렇게 존나게 왔다갔다 했지만 인제에 깔린 황태집들 보면서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음. 초딩입맛이다 보니 생선은 별루...

근데 이번에 박투어 갔다 오면서 해장으로 황태탕을 먹자고 해서 처음으로 가봤음. 인제에 뭔 황태판매점, 황태요리집이 많은데 왜인지는 모르겠음.바닷가도 아닌데 왜 황태가 유명하지...

아무튼 먹어봤는데 그냥....생선요리였음.나름 유명한 집이라고 하던데 사람은 없었음. 시간이 너무 이른점심이라 그런건지 코로나라 그런건지.

어떤 맛이 사람들에게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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