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꽈배기가 땡겨서 한번 사먹어 보게 되었음. 사실 동네에 무슨 가게가 있는지도 잘 모르지만 이 집의 상호는 잘 알고 있었는데 퇴근길에 100% 걸리는 신호등 바로 앞에 있어서 ㅋㅋㅋ 아무튼 급 땡겨서 가봤는데 밤 10시가 넘은 시간이라 문닫지 않았을까 했는데 영업중이었음 거의 다 팔려서 다양하게 있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메인인 꽈배기는 꽤 남아있었 핫도그 1개와 꽈배기 2개를 사옴.사실 꽈배기 1개만 샀는데 마감시간이라 서비스로 1개 더 준다고 굿 하심.근데 리뷰보니까 직원 불친절 얘기가 많던데 내생각엔 그만 하면 친절한거 같던데 꽈배기 하나 더 얻어먹어서 하는 말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빵집에서 그 정도면 친절하지 않나 싶은데..ㅋㅋ 먹어봤는데 나름 먹을만한듯?
길거리표 기름에 쩌들어 있는 꽈배기들 보다 훨씬 나은거 같음 근데 찹쌀보다는 좀 밀가루위주에 가깝지 않나 싶던데 난 딱히 안가려서. 가격도 이런 고물가시대에 천원정도면 선방인듯.천원 이만 먹을것은 존재자체를 안하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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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꽈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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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빵집
원문 링크 : 미미고 찹쌀 꽈배기 미사본점 사먹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