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소 실쟁이 부활했음.파티 수는 전성기때에 미치지는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주말에 4~6팟정도? 나오는 듯함.우리 길드원들도 여럿 복귀를 해서 2주정도 달려봤는데 트렌드가 많이 바뀌어서 처음에 다들 멘붕을 했음.특히 유탄포들 때문 철갑유탄의 경우 폭발이 터지면 몇초동안 수리효과가 엄청나게 떨어지는데 이때문에 혹시 크리티컬을 쎄게 한번 맞았다?
아무리 수리를 해도 수리가 따라가질 못함 꼭 크리를 안맞는다고 해도 특연탄에 다굴을 당하다 스킬이 꺼지는 순간 수리가 따라가질 못해 죽게됨.운좋게 사는 경우도 있지만 실피로 달랑달랑ㄷㄷ 그래서 철갑이 대세가 되나 싶었는데 파쇄유탄의 효과가 널리 알려지면서 파쇄도 크게 뜨는중 확률로 대침수,대화재를 일으키는데 폭발음이라는 효과가 뜨면 전포문이 장전취소가 되버림 이게 진짜 큰게 아군을 다굴치는 적에게 파쇄를 쏴주면 대포발사가 안되니 아군을 구해주는 효과도 있고 적중에 좀 잘쏘는 사람이 있으면 그사람에게 계속 파쇄를 쏴서 포를 아예 못쏘게 하기도 하고...
원문 링크 : 대항해시대 온라인 - 나소쟁 부활(은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