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자를 타고 출퇴근을 한지 이제 일주일 남짓 된거 같아서 소감 남겨봄 일단 나의 출퇴근 거리는 편도 10km 정도이고 극단적으로 차 막히는 구간은 많지 않고 중간 중간 적당~히 막히는 정도에 도로폭은 좀 큰곳이 많은 그런 구간임 전체적으로 들어가는 시간은 125cc와 비교해서 비슷함.중간에 가속을 좀 할수 있는 구간에서는 상당히 쾌적하지만 막히는 구간에서는 포르자는 덩치때문에 확실히 기동력이 팍 떨어져가지고 전체적인 시간은 비슷하게 들어감. 만약 막히는 구간이 더 많다면 오히려 더 오래 걸릴 가능성이 큼.
기름값은 거의 비슷하게 들어가는데 엔맥스가 조금 적게 들어가는 정도? 근데 유의미한 차이까지는 아님.엔맥스는 출발하면 무조건 풀스로틀이고 포르자는 알피엠을 꽤 남기게 되니까 여기서 연비가 좁혀지는거 같음 요즘 비가 계속 오는데 이런 악천후에도 포르자가 125보다 불리함.발착지성이 떨어지니까 복공판같은곳 지날때 상당히 빡셈.예전에 나비110을 탈때는 눈이와도 끄떡없었는데 솔직히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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