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일본식 RPG들이 힘을 못쓰는듯 하던데 간만에 개명작을 하나 건졌음 어릴때 진짜 너무너무 재미있게 했던 로맨싱사가2의 리메이크 버전 이쪽 계통에서 파이날 판타지를 가장 명작으로 쳐주던데 그것도 재미있었지만 내가 지금까지 해본 RPG 게임중에 베스트를 꼽으라면 로맨싱사가2 였음 3개를 꼽으라면 추가로 메탈맥스2와 천지를먹다2가 있겠음. 아무튼 어릴때 SFC로 했을때는 정말 겨우겨우겨우 엔딩을 봤었던거 같음 지금처럼 팁이 돌아다니는 것도 아니라 무기개발이니 이런거 아무것도 모르고 요약본 수준의 공략집만 보고 일본어판을 어떻게 했나 모르겠음ㅋㅋ 나중에 에뮬시대가 되고 나서 유저 한글패치가 적용되서 돌아다니는 좋은 세상이 되서 그걸로 다시 한번 엔딩을 보기도 했는데 이 게임 좀 리메이크 안해주나 하고 이따금 생각을 했는데 2010년쯤에 리마스터라고 나와서 기대를 했으나 SFC랑 차이도 없어 보여서 그냥 패스 도쿄 여행 3일차 - 이케부쿠로 6th Gundam Floor 이케부쿠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