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있었던 일인데 지금 생각해도 존나 어이가 없어서 올려봄 픽업한 물건은 감자탕이었는데 감자탕은 대체로 똥짐이라 봉다리가 졸라 크거나 2봉다리 나오고 그럼 그날은 졸라 큰 2봉다리였음 요청사항이 문앞에 두고 사진이라서 문앞에 두고 사진찍고 완료를 치고 나왔는데 뒷바퀴에 뭐가 터져있는것임.통감자도 막 굴러다니는게 감자탕으로 보였음. 들어갈때는 이런게 없었던거 같은데 하고 자세히보니 좀전에 터졌는지 김이 펄펄나는중.ㄷㄷ 헐 분명 두봉지였던거 같은데 아니었나?
봉지에서 빠진건가?? 근데 봉지 안찢어졌었는데??
뭐지 대체 아 시발 음식값 물어야 하나 근데 나 분명 가져다 줬는데 사진까지 찍고 알고보니 바로 옆에..........
배달하다 생긴 에피소드 001 - 어이없는 타이밍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