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이해 오랜만에 찾은 제주도! 엄마가 이상하게 갈옷을 입고 나옴 왜냐..
경희네 민박가서 노동을 해야하기 때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가서 소고기 먹을 생각이었는데..
드뎌 도착한 구 옛집.. 엄빠가 땅을 다 갈아두었는데 몇일 태풍이 지나가고 난 뒤 땅이 다 젖어버렸다.
심지어 햇빛이 너무 강해서 ㅋㅋㅋ 겉바 속촉 땅이 되어버림.. 겉이 매우 바삭..
이 집에 살 때는 빨래걱정은 거의 안했다. 볕이 너무 잘 들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낮에 3시간이면 다 마름 가자마자 점심식사를 하고 잔디 심기 전 작업을 시작했다.
땅을 고르게 펴고 큰 돌 골라내기... 돌이 너무 많아서 당황..했지만 이쁜 잔디밭을 상상하며 골라..........
제주도 애월 옛날집 민박 준비하기 21.09.19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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