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직접 찾았다 경희네 민박!!!!! 사실 엄마가 경희네 민박 촌스럽다고 함..
다시 이름 짓는다고 했다.... 돌담과 흙집이 생각나는 멋진이름으로...
난 경희네 민박 좋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햇빛이 잘 드는중 꽃들도 나무도 잘 있다. 백합이...!!!!!
백합이 피어있다. 전보다 많이 정돈된 느낌이지만 할게 너무너무 많아보였다.
도배와 장판은 마무리 되었지만 싱크대와 붙박이장이 아직 안들어 왔기 때문!!! 이 집에 살땐 몰랐는데 담쟁이가 분위기를 내준다.
엄마가 위의 사진처럼 길다란 테이블을 놓고 싶어했는데.. 내가 이렇게 바꿔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경희네 민박의 포토존이자 커피마시고 쉬는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
제주도 애월 옛날집 민박 준비하기 21.05.29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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