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8만원에 '2억' 몰빵한 사람이 있다면 안녕하세요, 매너경제입니다. 요즘같이 주변에서 SK하이닉스 이야기가 많이 들린 적은 지금까지 제 주식 인생 6년을 통틀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 정도로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의미가 되고, 삼성전자 못지 않은 '인기주식'이 되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지인들 중, SK하이닉스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들은 많았지만, 아주 낮은 주가에 사서 계속 보유하다가 팔았다는 사람은 아직 나타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러나 익명의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수많은 인증글과 함께 SK하이닉스로 큰 돈을 벌었다는 사람들이 종종 나타납니다. 제가 SK하이닉스라는 주식을 사고판 시절이, 주가 8만원이던 시절이었습니다. 80만원도 아니고, 8만원...
요즘 드는 생각은, 주가가 8만원대이던 시절에 2억원을 몰빵해서 지금까지 버티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 또한 도대체 언제 샀을 경우 8만원이던 시절이 있었을까 궁금해서 차트를 찾아보기까지 했어요.
출처 : Npa...
원문 링크 : SK하이닉스 8만원에 '2억' 몰빵한 사람이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