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시초가에 안 팔았더니 결국 -59% 안녕하세요 매너경제입니다. 공모주 상장일, 조금만 기다리면 오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충격적이었죠.. 제 계좌 수익률은, 무려 -59%.
단 1주 투자만으로도 이 수치가 확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주식 인생 6년 통틀어 역대 최저 수익률...)
저는 참고로 공모주를 잘 하지는 않는 편인데 (다른 주식들에 비중이 크기 때문...), 야심차게(?) 공모주 1주를 균등 배정받아 투자한 공모주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지금 그 때를 다시 돌이켜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는 투자였던 것 같습니다. 글의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제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시죠. 1) 왜 시초가에 팔지 않았을까 2) 만약 상장 당일에 팔았다면? 3) 공모주 장투 리스크와 교훈 4) 결론 왜 시초가에 팔지 않았을까 만약 상장 당일로 다시 돌아간다고 하면, 저는 시초가에 바로 팔아버렸을 것입니다.
그 종목은 바로 '하스'라는 공모주입니다. '하스' 공모주에 대해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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