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하한가에 매수한 사람을 부러워하는 친구 안녕하세요 매너경제입니다. 바로 어제였던 2월 6일 금요일, 삼성전자의 주가가 '하한가'를 잠시 찍었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본장이 아닌 아침 8시부터 거래가 시작되는 대체거래소(NXT)에서 일어난 일이었어요. 삼성전자 주주인 친구가, 삼성전자 하한가에 주식을 매수한 사람을 부럽다고 이야기했는데요,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출처 : Npay 증권 저는 그 사실을 출근길에 지하철에서 알림이 떠서 알게 되었는데, '삼성전자가 -29.XX%를 기록했습니다' 라는 알림이었을 것입니다. "엥?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일이야?" 증권 어플을 들어가보니, 대체거래소에서 하한가를 정말 잠깐 동안 찍었던 것이었습니다.
차트를 보면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대체거래소 일봉 차트를 보시면, 아래꼬리를 가득 달고 위로 올라온 형태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저가'는 바로 111,600원까지 떨어졌던 상황임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그렇다면 이 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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