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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스님의 신년 메시지 ‘묵은 번뇌를 버리고 새 희망을 담는 법’

 법륜 스님의 신년 메시지 ‘묵은 번뇌를 버리고 새 희망을 담는 법’

세계적인 경제난과 자연재해, 국내외의 정치적인 갈등과 대립 등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소식이 많았던 한 해였다. 그럼에도 옛것은 지나가고 새해는 언제나 새로운 출발점에 선 듯한 설렘을 갖게 한다.

묵은 번뇌는 2022년에 남겨두고 새 희망을 담아서 2023년을 맞이하자. 세상에 행복을 전파하고 즉문즉설로 중생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법륜 스님이 2023년 새해 소망을 전한다.

에디터 김수석 사진 라메드 편집부 매사에 감사하는 새해가 되기를 사람들은 누구나 괴로움에서 벗어나려 한다. 괴로움의 원인이 누군가의 잘못에 있다고 생각하고 그를 탓하며 그를 고치려고 한다.

그런데 그것이 뜻대로 안 되니 또다시 더 큰 괴로움에 빠진다. 이것이 인생살이다.

오히려 자신이 처한 환경에 만족하며 매사 작은 일에 감사하며 살면 그것이 행복이다. “우리는 자신이 처한 환경에 불만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부모가 계시는 분은 부모 때문에 괴로워하고, 부모가 돌아가신 분은 부모님 살아계실 때 불효한 것을 후회하...

# 2023년 # 명언 # 법륜스님 # 신년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