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섬 승봉도는 서울에서 멀지 않아 친구, 가족들과 가벼운 섬에서 여유를 찾고 트래킹 하기에 좋은 섬입니다. 승봉도 하면 '흰모래'가 가장 먼저 연상되는데요.
섬에서 흰모래를 보고 만져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뭔가 신비하고 깨끗한 청정지역 일 거 같아 기대가 컸습니다. 승봉도 흰모래, 승봉도 알아보기 1.
봉황이 머무는 듯한 천상의 풍경 인천 섬 승봉도는 자월면에 속하는 섬으로 본래 이름은 신황도 였다고 합니다. 신씨, 황 씨 성을 가진 두 사람이 풍랑을 만나 표류해서 다다르게 된 섬이었는데, 먹을 것도 많도 경관도 좋아 눌러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자신의 성을 한 글자씩 다서 신황도라 이름 지었다고 합니다. 그 뒤로 오랫동안 신황도라 불렸으나, 섬의 모양이 봉황새가 하늘로 날아오르는 모습과 닮았다 하여 승화 도로 이름이 바뀌었다가, 같은 의미인 지금의 승봉도가 되었습니다. 2.
하얗고 고운 모래밭 이일레 해변 승봉도의 남쪽 해안에 있는 이일레 해변은 마치 밀가루같이 고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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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트래킹 하기 좋은 인천섬: 승봉도 둘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