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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엄마라고 부른 25주차

 [육아일기] 엄마라고 부른 25주차

25주차 이유식 2주차, 체중이 눈에 띄게 늘어나지는 않았지만 뭔가 토실토실해진 느낌이다. 생각보다 잘 먹어줘서 속도감 있게 먹는 양을 늘려가고 있다.

하루 2끼를 먹는데, 이유식 한 번 먹는데 30분 정도가 걸리고 수유를 붙여서 하고, 치우고 하다보면 이유식 먹는 텀에는 먹고나면 금방 자야한다. 놀아주는 시간이 많이 줄어든 것 같아 아쉽다.

하루 3끼는 어떻게 먹이는거지,,, 169일차 (몸무게 5.58kg) - 밤잠 10시간 30분 / 낮잠 3시간(3회): 밤 11시반부터 낑낑대서 12시에 되집어주었다. 자는듯 하더니 새벽 1시반, 2시반, 3시반 계속 낑낑대서 새벽 4시 새벽수유 엔딩.

새벽수유를 안해보려고 6일째 시도해보고 있는데, 아기도 힘들고 아빠도 자꾸 와서 참견을 해서 결국엔 엄마가 지고마는 구조. - 이유식(7일차): 쌀+소고기 베이스죽에 애호박 넣어 60g씩 두 끼 완밥! 이유식 한 입 먹고 평소 자거나 불안정할 때 빠는 왼손을 입 속에 왕창 넣어 쫍쫍 빠는 바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