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주차 첫 생일 돌은 다음주이지만 30일×12개월+1일 = 361일, 만 12개월이 되었다. 밤잠 자기 전엔 엄마에게 폭풍 뽀뽀를 해주는 등 요즘 귀여움이 대폭발하고 있다 358일차 (몸무게 8.16kg) - 밤잠 9시간 45분 / 낮잠 2시간 20분(2회): 5시반부터 깨서 입으로 장난치며 엄마 일어나게 하기. 1시간 버티다 6시반 첫수로 하루를 시작.
낮잠 1은 40분 자고, 낮잠2는 1시간 40분 잤다. - 이유식(197일차): 아침엔 닭육수 파스타와 소고기찜, 점심엔 소고기양파밥, 저녁엔 잡곡밥에 소고기 너비아니 먹었다. 반찬으로는 피망, 오크라, 단호박, 감자, 당근, 병아리콩을 먹었다.
간식으로는 얌과 사과! Previous image Next image - 꽃향기를 맡고 너무 좋아했다.
감정이 점점 세분화되며 다양해진다. 언제나 좋아하는 책보기. - 수영장 세번째 방문!
이제는 물놀이를 아주 즐긴다. 튜브타고 유유자적 떠다니기도 하고, 간식도 맛있게 먹고, 물장구 비슷...
원문 링크 : [육아일기] 12개월 맞은 52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