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입이 짧은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식도락을 즐기는 것도 아니어서 있으면 있는대로 잘 먹고 없으면 없는대로 대충 먹는 편입니다. 사이판은 한국처럼 음식 배달이 발달되지 않아 속세 음식(?)
을 먹으려면 식당에 가서 먹거나 포장을 해와야해요. 그렇다보니 나가기 귀찮아서 집에 있는 재료로 대충 대충 먹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작은 섬이다보니 야채, 과일 등 식재료를 수입하고있어 과도하게 비싸거나, 싱싱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로컬 야채를 선호하는 편인데, 최근에 사 먹어본 요술지팡이 같은 로컬 고추 맵쌀하니 맛있었어요.
현지인이 먹어본 사이판 로컬 과일, 야채 모음 안녕하세요! 오늘은 사이판에서 먹을 수 있는 로컬 과일과 야채들 소개해요.
별사과 Star Fruit 노오란 ... m.blog.naver.com 오크라, 그린빈, 고구마 등 로컬 야채를 최대한 소비하는 편입니다. 고기 안 먹고, 야채 많이 먹고, 딱히 한식을 고집하는 편도 아니라서 탄수화물+야채+단백질 조금씩 담...
원문 링크 : 사이판 로컬은 뭐 먹고 살까? 현실 가정식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