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는 무려 3일이나 낮잠2를 스킵했다. 슬슬 낮잠1회 전환이 되는건가?
주 초반에는 살짝 짜증을 냈었는데 주 후반부터는 다시금 명랑해졌다. 463일차 (몸무게 9.24kg) - 밤잠 10시간 25분/ 낮잠 2시간 20분(2회): 새벽 5시반에 깨서 엄마를 찾기에 옆에 가서 누웠다. 6시반 기상, 낮잠1은 1시간, 낮잠2는 1시간 20분 잤다. - 머리카락이 길어서 꽁지머리 스타일로 묶어주니 너무 귀여웠다. 점심 먹고 산책나갔는데 현관문이 잠겨서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한참을 시간을 떼워야했다.
다행히 재미있는 놀이로 생각해주고 잘 있어준 아가. 하루종일 잘 놀아줘서인지 저녁 먹고는 거의 1시간을 혼자서 꼼지락거리고 놀았다. 464일차 - 밤잠 10시간 30분/ 낮잠 2시간(2회): 역시나 새벽 5시반에 깨서 엄마를 찾아 옆에 가서 누웠다. 7시까지 푹 잤다.
낮잠1은 50분, 낮잠2는 1시간 10분 잤다. - 어금니가 제법 많이 올라왔다. 이가 가려워 손가락을 자꾸만 깨문다.
종...
원문 링크 : [육아일기] 낮잠1회 변환기 67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