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재경 행정사 입니다. 코로나19가 발생한지 어느덧 만2년이 지나고 만 3년이 다 되어 가는 이 시점에서, 코로나 감염 양성, 음성을 판별하는 자가 진단키트도 어느덧 우리의 일상생활에 익숙하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제는 대한민국 국민 대부분은 진단키트 사용방법을 다 알고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저 역시 한 때는 이러한 진단키트를 제조 판매하는 회사를 다녔었기 때문에, 사실 누구보다도 이러한 진단키트에 대해서는 매우 익숙한 상황이었는데 제가 회사를 다닐때만 해도 '진단키트가 뭐야?'
라고 물어보았던 사람들도 이제는 모두들 코로나 때문에 진단키트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상황이 아이러니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쨌든 자가진단키트의 수급활성화를 위해서 식약의약품안전처에서 한시적으로 지난 7월20일 부터 9월 말까지 전국의 모든 편의점에서 자가진단키트를 판매 할 수 있도록 허용해 줬지만 10월 부터는 기존 규정대로 의료기기판매업 신고를 한 편의점에서만 자가진단키트를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