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재경 행정사입니다. 날씨가 생각보다 온화한 관계로 벚꽃이 예년보다 일찍 만개하였는데 어제 하루종일 내린 봄비로 인해 벚꽃잎들이 많이 떨어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벚꽃이 하나둘씩 필 때는 그래도 뭔가 새로운 일들이 시작될 것 같은 마음에 마음이 설레기도 하는데 떨어지는 꽃잎들을 보니 벌써 마음이 서운하고 그러네요. ㅠ 그래도 이번 주말에 마지막 벚꽃 구경을 하러 나들이를 가는 사람들로 곳곳이 붐비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더군다나 올해는 실내외 마스크 착용도 의무에서 해제되었기 때문에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벚꽃 구경뿐만 아니라 전국이나 해외 각지로 여행을 가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실제로 지난주에 서울에 행정사 관련 대행 업무를 마치고 아내랑 오랜만에 저녁을 먹으로 명동을 갔었는데 많은 외국인들이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붐비는 것을 보고 이제 다시 일상으로의 회복이 거의 다되고 국내외로 해외여행을 다니는 사람들이 많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여행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