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50년 만에 미국 주식의 최악의 상반기를 마쳤다. S&P 500은 연초 대비 20% 떨어지고 미국 국채도 약 1% 하락했다. 2022년 한 해 동안 선두를 달리던 에너지 부문 또한 6월에 약 18% 하락했다.
이 와중에 그나마 수익이 있는 ETF가 있었는데 바로 중국이다. 중국은 COVID 봉쇄와 공급망 병목 현상이라는 두 가지 부정적인 주제에 갇혔으나 완화의 조짐을 보였다. 6월 상위 15개 종목은 KraneShares Hang Seng Tech (KTEC)를 제외하고 모두 중국 투자 ETF다.
상위 30개 중 24개 ETF가 중국에 속해 있고 중국 외의 지역에서 선전한 분야는 바이오 테크였다. 위험 회피 시장에서는 변동성이 큰 바이오 테크 부문이 하락을 이끌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흥미롭게도 더 나은 성과를 보인 것이 바이오 테크이다.
많은 중국 ETF가 두 자릿수 수익률을 냈고 1등은 선전 증권 거래소의 중국 A주로 구성된 유동적인 100개 주식의 성과를 추적하는 E...
원문 링크 : 미국 ETF 상위 30위 중국 바이오 테크 재생 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