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과 달리 대부분 나라들은 평생고용이라는 개념이 적고 이직으로 연봉을 올리고 스펙을 쌓는 일이 흔하기 때문에 많은 근로자가 직장을 떠난다. 그럼에도 여전히 직원들의 충성도를 높여 장기근속하게 하는 대기업이 있다는 건 흥미로운 일이다.
Resume.io는 전 세계적으로 장기근속률이 높은 대기업을 대상으로 연구를 했다. 순위는 항공사, 의료, 은행 등 13개 주요 산업에서 직원이 많은 기업을 살펴보았고 링크드인 데이터를 사용하여 각 회사의 직원 근속 기간을 참고했다.
HSBC Bank와 뉴트로지나 가 1, 2위에 올랐는데 평균 근속은 10.2년 이다. 두 회사 모두 100년이 넘은 오래된 회사인데 직원이 오래 근무하는 환경을 만드는 데 장기 노하우가 있는 듯하다.
직원 장기근속 상위 10개 회사 HSBC 은행 미국 뉴트로지나 머크 앤컴퍼니 톰슨 로이터 파키스탄 국제항공 TAP 에어 포르투갈 이집트 항공 메리 케이 KLM 네덜란드항공 버진 애틀랜틱 HSBC 직원의 장기근속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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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근속기업
원문 링크 : 전세계 직원 장기근속 기업 상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