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기간 [2025.10.29 - 2025.11.01] 마카오 4일차 스튜디오시티. 동키호테.바차커피.공항 오늘은 마카오의 마지막날!
아침부터 눈을 뜨니 보이는 스튜디오시티 에펠탑뷰 바로 앞에 파리지앵 워터파크가 보였는데 다음에는 저기도 가보고싶다. 호텔에 묶으면 에펠탑전망대를 볼수 있는지 엘레베이터가 오르락내리락하는게 보였다.
워터파크도 아기들이 놀수있는 미끄럼틀과 유아풀장이 따로 있어서 유아가족이라면 파리지앵도 좋을듯하다! 남편이 체크아웃하는동안 스튜디오시티 로비 바로 앞에 바샤커피1910을 들렀다.
커피계에 에르메스라고 불리는데 이동할 때마다 커피향이 너무 좋아서 먹어보고 싶었다. 기본 아메리카노도 향과 산미를 미리 맡아보고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옆에서 직접 내려준다.
매장이용시에는 슈가스틱과 버터생크림을 제공해주는데 기본으로 먹다가 질리면 버터생크림을 추가해서 먹으면 라떼로 먹을수 있다고 직원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다. 체크아웃 후 스튜디오시티 내에 쇼핑몰을 돌아다녔는데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