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다녀오는 길에 급으로 월요일에 에버랜드 출발! 비 올 것 같은 흐른 날씨에 불안불안하지만 일단 go!
신한카드 결제 시 실적 상관없이 40% 할인받을 수 있어서 40,800원으로 결제 완료! 휴먼 스카이도 공사 중인데 운영 중단되어 걸어내려가기!
로스트 벨리 타러 가는 길에 호랑이도 구경하기 비가 온다는 소식 때문인지 월요일 때문인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날씨가 쨍!
하지 않아고 산이어서 그런지 4월 말인데도 불구하고 날이 쌀쌀했다. 원숭이도 보고 고릴라도 봤는데 사람이 누워있는 줄 알았네 ㅎㅎ 물범이랑 양 알파카도 안녕 팬더통에 팝콘 구매!
20,000원 정도 한 것 같은데 ️ 리필은 7,000원에 가능! 로스트 밸리 가는 길에 리버 트레인이 생겼다.
인당 10,000원 주말은 15,000원을 추가 지불하면 사파리를 대기 없이 버스를 타고 이동하여 지정된 장소에 내려서 가까이 동물들을 보고 먹이도 줄 수 있는 체험이라고 했다. 후기가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우리는 pass~~...
원문 링크 : 에버랜드 튤립축제 갔는데 비 왔던 날